무제 2

by 리자

오늘 김태민 변호사의 '시급 100만원 로스쿨 변호사 되기'와 김형석 교수의 '행복은 인격만큼 누린다'를 읽었다. 김형석 교수는 올해 106세로 여전히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70의 시련을 겪고 나서 30의 평탄한 길을 걸으며 즐거움과 행복을 느꼈고, 그 시련이 고통과 불행은 아니었다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은 80세쯤 되면 이후의 인생은 잉여의 시기로 살아간다. 그러나 김형석 교수는 꾸준히 글을 쓰고 강연을 다니고, 독서를 한다. 106세에도 독서는 열정적인 삶과 꿈을 안겨준다는 글을 읽으며 무엇을 하기에 늦은 나이는 없다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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