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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brisa
말과 글에 힘을 믿습니다. 아주 작은 변화일지라도 글로 세상을 바꾸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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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머
사교육 대신, 해마다 한 달씩 떠났습니다. 다섯 번의 한달살기 끝에 치앙마이를 거쳐 지금은 말레이시아에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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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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