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를 위한 별밥

은지화 미술 동호회

by 그림 자객

학창시절부터 어린왕자를 여러번 읽었다. 그 꼬마는 도대체 뭘 먹고 사는 걸까? 우리처럼 밥이나 빵을 먹을까? 천사처럼 이슬을 먹고 살까? 궁금했지만 책에서는 답을 찾을 수 없었다. 왠지 정이 가는 사람에겐 따듯한 밥 한끼 먹여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어린왕자를 만난다면 이 별밥을 대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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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밥> - 호일아트(은지화), 22.5cm×33cm ~ 쿠킹 호일에 한지를 배접한 다음 다양한 독자적 기법을 써서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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