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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숙이
금숙이의 브런치입니다. 소설 [비와 바람이 되어]. [커피체리]를 썼습니다. 우리 민족에게 익숙한 신화와 설화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된 재미난 이야기가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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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나뭇가지
숲에서 일합니다. 글쓰고 정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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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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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샘
<학교에 오래 머무는 아이들> 저자 학교에서 배우고 자라는 아이들 곁에서 편을 들어주고 응원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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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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