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김택중
김택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로다비
제 것인 줄 알았는데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삶, 그 속에 담긴 이야기들과, 감정을 씁니다.
팔로우
writer Lucy
캥거루족이자 비건 지향인이자 사색 좀 하는 사람. 누워 있다가도 갑자기 인생에 대해 진지해지는 타입입니다.
팔로우
마인드 무장 경찰
'오늘도 출근하는 김 순경에게' 저자입니다. 경찰 제복 뒤에 숨겨진 따뜻함과 공감하는 마음을 나누고 공유합니다.
팔로우
메이
조금 느린 두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팔로우
지영민
우리 모두가 아플 때 똑똑하게 이겨내고 건강하길 바라는 간호사입니다. 천천히 읽고 오래 생각하고 짬짬이 씁니다. 그림책에 둘러싸인 행복한 공간을 운영하는 할머니 작가를 꿈꿉니다.
팔로우
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팔로우
이프로
책 읽고, 학생 지도하고, 산 타고, 달리는 크리스찬입니다.
팔로우
글지안
지금은 창업 준비 중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