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능공이 없다고? 그럼 구조를 바꾸면 된다 D-Day 10:00 AM
아침 회의가 끝났다.
잘로 단톡에 한마디만 남겼다.
Tôi không cần nói gì thêm. Tôi tin các bạn. Cứ làm đi. Làm nhanh thôi. Làm là được. Hôm nay, chúng ta cùng nhau! �
다른 말 필요 없다. 난 여러분을 믿는다. 그냥 해. 빨리만 해. 하면 된다. 오늘, 우리 함께.
그게 전부였다.
지금, 라인이 돌아가고 있다.
나는 이 물음 앞에 묵묵함으로 답하기로 했다.
서로에 대한 신뢰의 구도가 필요한 시간.
납기 문제로 마음은 조급하다.
하지만 조급함으로 흔들면
일은 순조롭게 흘러가지 않고
불안한 요소들만 생겨난다.
조용히 지켜본다. 끝까지 믿음 잃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다.
오늘 나의 언어는 말이 아니다.
흔들림 없는 묵언.
그것이 오늘의 대화다.
묵언수행(默言修行)
말을 아끼는 것이 말을 다듬는 것이다.
[D-Day 12:00 PM 업데이트 예정] [D-Day 저녁 최종 보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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