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외로움이 너를 부를 때
오늘도 전화 통화 하자는
말은 조금 그렇지
멀리 떨어져 있는 우리
수화기 너머
그 온도도 느껴질 수 없이
추억과 기억이
별가루처럼
흩날리기는 싫어
내 마음이 내 마음인데
보고싶다고도 말 못해
솔직하게 말하기에
너무 이르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우리 사이가 걱정돼
내가 너를 걱정해
오래 보고 싶은데
나와 같은 마음일지
YOON Sarah Y0UNG _ 엔터 지망 / https://blog.naver.com/lespreferences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