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s gone
나 그 사람을 생각하고 있어
물론 그 사람이 좋아서가 아니야
고마워서인데
너가 질투해줬으면 해
아 나 너무 유치한 거 같아
너의 집착이라면
좋을 거 같아
나를 더 사랑해줬으면
하는 마음에
어린애가 돼
나를 더 사랑해 준다는 거 알아
아직까지도
하지만 우린 떠나야 하잖아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
너도 같은 생각이잖아
알지만 다 표현할 수 없어
다 전할 수가 없어
아쉬운 마음 곱게 접고
싶지만 난 또 너를 불러
마음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