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estial

by 윤사라영

Celestial

내 손안에 들어온 빛

그 빛이 퍼질까 말하지 못한 꿈

놓치고 싶지 않아

아무에게 말하지 못한 꿈

하늘에 별이 아닌

땅 위에 별

들 사이에 있던 행성

그 중력이 빛처럼 끌어 당겨

어둠 속에 피어난 빛

그 빛이 퍼질까 말하지 못한 꿈

놓치고 싶지 않아 닿을 수도 없던 꿈

이제 때가 됐어

마치 어둠 속에 피어난 진주

준비는 끝났어

이제는 시작을 할 때

바닷속 안에서의 보석

이젠

우주에서의 보석

essential

중요한

crucial

결정적인

celestial,

우주 천체의,

ssso celeb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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