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사이
우리 사이 파란불도
빨간불도 아닌
연한 불빛 사이에 머물고 있어
이러니 시작하기에도
멈추기에도
애매해 우리 한 번만 더 만나
YOON Sarah Y0UNG _ 엔터 지망 / https://blog.naver.com/lespreferences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