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EPT 손자병법 _ 작은 것의 화려한 반란
> 손자병법: 상대를 어렵게 만들 수 있는가?
[Overview] 선택의 상황에서 옳고 정확한 결정을 내린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것임을 명심하고 준비 단계에서 발생 가능한 다양한 상황들을 치밀하고 구체적으로 살펴봐야 합니다. 선택의 상황에서 상대에게 어려움을 던질 수 있어야 하고, 강한 상대가 못 싸우게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병법은 언제나 자신이 패배자가 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합니다. 적의 모습에 따라 변화하며 대응할 수 있어야 합니다. 병법이 변화무쌍하고 정해진 규칙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적을 상대로 승리할 확률 또한 높아집니다. 선택의 상황에서 옳고 정확한 결정을 내린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것임을 명심하고 준비 단계에서 발생 가능한 다양한 상황들을 치밀하고 구체적으로 살펴봐야 합니다. 또한, 전쟁의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검증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규칙을 벗어난 상식 밖의 행동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명장인 사마의도 공격하지 못하게 만든 제갈량의 공성계(空城計)가 좋은 예시입니다. 사마의가 대군을 이끌고 진격해 오자 확연한 병력의 열세로 성이 함락되는 것이 시간 문제라고 여긴 제갈량은 이 상황에서 성문을 열게 하고 사람을 내보내 성문 앞을 태연히 청소하게 합니다. 그러자 명장 사마의는 눈 앞의 상황에 혼란함을 느끼고 결국 싸우지 못하고 퇴각하게 됩니다. 이처럼 선택의 상황에서 상대에게 어려움을 던질 수 있어야 하고, 강한 상대가 못 싸우게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 CASE CONCEPT: 롤러코스터, 오감의 폭주
[Overview] 롤러코스터는 위치 에너지와 운동 에너지의 정확한 계산을 통해 최초 낙하지점인 출발지점에서 도착지점까지 무동력으로 움직이는데, 최고의 스릴을 만들기 위해서는 롤러코스터의 기획과 설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기승전결로 잘 짜여진 스토리는 우리를 공감하게 하고 롤러코스터에 올라탄 것 같은 스토리의 전개는 우리의 오감을 폭주 시킵니다.
놀이공원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롤러코스터는 놀라움으로 타는 사람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합니다. 뒤틀린 트랙을 따라 질주하고 스쿠류를 따라 360도 회전을 하며 시각적 긴장과 속도의 전율을 최고조에 이르게 합니다. 미국의 식스 플래그 매직 마운틴과 시더포인트 파크와 같이 롤러코스터로 특화된 놀이공원이 있을 정도로 롤러코스터가 만들어 내는 희열은 특별하다 할 수 있습니다. 롤러코스터는 위치 에너지와 운동 에너지의 정확한 계산을 통해 최초 낙하지점인 출발지점에서 도착지점까지 무동력으로 움직이는데, 최고의 스릴을 만들기 위해서는 롤러코스터의 기획과 설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렇게 롤러코스터 같은 긴장과 이완은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자주 활용됩니다. 자칫 밋밋해질 수 있는 이야기를 빚어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것이 스토리텔러의 역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기승전결로 잘 짜여진 스토리는 우리를 공감하게 하고 롤러코스터에 올라탄 것 같은 스토리의 전개는 우리의 오감을 폭주 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