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EPT 손자병법 _ 작은 것의 화려한 반란
> 글을 마치며, 내가 준비되면 때를 만나게 된다
[Overview] 지략이 뛰어나거나 싸움을 잘 한다고 하여 승자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지피지기, 즉 자기 자신을 잘 파악하는 것이 우선 되어야 합니다.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하면서 자신의 단점을 인정하고 극복하는 것이 바로 위기와 승리를 대하는 방법입니다.
이제 ‘컨셉 손자병법, 작은 것의 화려한 반란’을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손자병법은 많은 승리의 기술들을 우리에게 이야기하면서도 한가지 공통된 목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먼저 승산이 있는지 이길 수 있는지를 살피는 것입니다. 상대와 나를 비교 과정을 거쳐 승산이 있으면 싸우면 됩니다. 그런데, 승산이 없다면 기다림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이는 시간이 흐르면 세상 모든 것이 변하기 마련이므로 기다리는 것이 최고의 전략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시간이 일으키는 점진적인 변화에 주목하고 여기서 내공을 기르고 해법을 찾아야 합니다. 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준비의 시간을 가지고 그 때가 올 것을 믿고 기다려야 합니다. 우리 내면에 잠재된 생각들의 어마 무시한 변화를 소원해 봅니다. 부족한 글 성심껏 읽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