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이광근
바오밥나무처럼 느리게 성장하는 사람입니다. 일과 인생의 동반 성장을 추구하며, 기후위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팔로우
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팔로우
강작
우리가 인생을, 인생이 우리를 친애하게 될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호호동호
가난해서 즐거운 농촌 생활을 씁니다. 녹색당원입니다.
팔로우
감성수집가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보이지 않는 것을 발굴합니다
팔로우
이음
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