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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숙
전문코치가 들려주는 리더십과 조직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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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로맨스
이별재회지침서<이번 연애는 처음이라>, <다시유혹하라> 외 3권 출간 '평범남, 사랑을 공부하다.'운영, 카톡 : varo119, 메일 : varo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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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글쓴이
글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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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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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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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의 심야서재
노션 공식 엠버서더 《공대생의 감성 글쓰기》 브런치북 #3 금상 수상. 《한 권으로 끝내는 노션》《프로 일잘러의 슬기로운 노션 활용법》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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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덕
서강대 가상융합전문대학원(메타버스전문대학원) 비즈니스학 박사과정. 글쓰는 삶, 기획자, 지역경제활성화 대책연구, 데이터정책 분석 및 전략가, 작사가, KT위즈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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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호랑이
보통의 시간을 고스란히 담아내고자, 오늘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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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손
스타트업, 중소기업 창업주의 삶과 창업기를 들여다봅니다. 업력이 쌓일수록 식탐과 인간에 대한 역치는 넓어지는데 손은 좀처럼 커지지 않습니다. 손이 무척 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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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이례
외이례는 평소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들에 "왜 이럴까"하고 질문을 던지던 네 명의 친구들이 모여 만든 브런치 작가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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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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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항해하는 마음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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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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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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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won
샌프란시스코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 비범한 변화와 용기에 주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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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나
작가, 콘텐츠 메이커. 3평 서점을 운영하며 책과 사람을, 사람과 장소를 잇고 연결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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틂씨
하고 싶었던 말은 꼭 하고 싶고요, 모르는 것은 적당히 모르고 싶습니다. 산책과 햇빛을 좋아하고, 불확실성을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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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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