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멈멈입니다. 진짜로 금방 왔어요! 오늘의 이야기는 지금은 살짝 유행에서 벗어났지만 한때 인터넷을 핫하게 달구던 민트 초코 소주입니다!
이야 제가 또 이 민초에 대해서 할 말이 있는데요 우선 아껴두고 여쭤보겠습니다. 여러분은 민 초단인가요 반민초단인가요? 음 저부터 말하자면 전 민트 초코를 좋아해요 하지만 그렇게 열심히 반민초에 대적하고 다니진 않습니다! 이런 질문 요즘 좀 많이 받지 않으셨나요? 제가 어디서 읽었는데 이런 '민초 상품을 내서 사람들을 민초/반민초의 집단으로 나누게 만들어서 소속감을 느끼게 하는 것!' 이 민초를 사용헌 마케팅 수법이라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이런 사실을 알고 나면 민초 상품을 바라볼 때 좀 더 재밌습니다!
각설하여 본론으로 돌아오자면 이번화는 사실 압생트에 관한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지금 나오는 것들은 괜찮지만 한창 고흐가 마시고 다닐 땨에는 부적절한 성분들이 정제되지 않은 상태였다고 하네요. 덕분에 우리는 그의 타오르는 노랑들을 볼 수 있었지만 그의 일생을 불행하게 한 데에도 이 술이 한몫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런 딱히 쓸모는 없지만 자잘한 이야기들을 전 정말 사랑합니다. 그리고 적당한 상황에서 좋아하는 친구들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도요! 재미없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전 좋아하니 아는 이야기들이 있다면 많이 알려주세요!
그럼 이만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화에서 다시 만난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안녕히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