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아버린 우당탕들

9화 여름이었다...

Ep.9
단톡방에는 더워...만 반복되었던 시절..
나름 코딩인걸 어필하고 싶었어요(치즈스틱)
자세한 내용은 하단에...


안녕하세요 멈멈입니다. 시간이 조금 흘렀더니 밖으로 나가기만 하면 타버릴 것 같던 시기가 지나고 선선한 바란이 부는 시기가 되었네요.

시간이 너무 빨라요. 아악 곧 개강인데 벌써 피곤한 기분이 듭니다. 어른이 되면 방학이라는게 없어진다는데 하이고 벌써 한숨이 나옵니다.

이 만화가 나온지도 사실 쫌 지났어서 계절감이 안 맞지만 다들 더웠던 그때를 상기하면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허허... 죄송합니다 좀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아 저 물질대사 어쩌고는 저는 잘 모르니 치즈스틱의 발언을 그래도 옮기겠습니다.

치즈스틱의 생명수업시간


와! 멋지다 치즈스틱! 사실 저도 고등학교 수업 때 잠깐 들었던 거 같긴 한데 음 다시 보아도 새롭군요 허허. 그림상으론 저와 우씨가 생명 극혐! 이러고 있지만 사실 생명이 절 먼저 싫어했어요. 이건 정당방위입니다.(진지)


짧은 내용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그럼 또 다음에 뵙겠습니다! 빠르게 올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그림 : 치즈스틱

Instagram : 우당탕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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