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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아빠
같은 바다에 살고 있는 우리, 부레 없는 우리들의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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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옥
60대의 삶을 이야기합니다. 영화의 텍스트속에서 심리학적 상징을 찾고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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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ist 이길재
꽃잎 한 장 바람에 날려 읽고 있던 책 위에 살포시 내리고 고개 들어 바라본 하늘엔 엷게 퍼진 하얀 구름... 눈을 감으니 얼굴에 와 닿는 따스함... 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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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정
인문학과 글쓰기로 마음을 치유하고, 진정한 '자기다움'의 길을 안내하는 작가이자 휴먼브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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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바로가
박바로가의 브런치입니다. 인생과 자연 이야기에 관심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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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
글을 사랑하고 글의 치유력을 믿습니다. 제 글을 통해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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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전직 초등교사로 34년 근무 후 2023년 명예퇴직 했습니다. 1년 동안 명퇴 후유증을 제대로 겪었습니다. 올해 프리랜서 시간강사 일을 합니다. 도덕 강사, 탁구 강사, 학폭조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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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환규
퇴직심리학자 최환규는 직장에 근무하는 동안 일이나 삶에서 최상의 결과를 얻고, 퇴직 후에는 의미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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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낀느
이제까지 없었던 ‘新’ 노년 세대. 서귀포와 이 세상의 아이들과 숲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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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섭
마음은 여전히 호기심으로 가득합니다.그 가득한 호기심이 있는 오늘을 기록하고 즐겨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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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어제보다 새로운 날을 위해 글을 읽고 쓰며 생각을 나눕니다. 지금 여기의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오늘도 여행을 떠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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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저는 말쟁이지만, brunch 때문에 글쟁이가 되었죠. 덕분에 <말.글쟁이>로 활동합니다. 노년, 보험, 리더십 을 강의하면서 은퇴 유튜브 '콕알 TV'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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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돌이작까야
이효돌, 87년생, 소심한 관종,글쓰기를 사랑함. 애증의 친정아빠,사별, 암선고 등 뜻하지 않은 아픔들로 잃어버렸던 빛과 색깔을 글쓰기를 통해 찾았고, 그 결과로 브런치작가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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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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