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자 앞에서는 노래하지 않겠다

누가 '나훈아를 딴따라'라고 했나, 이는 수정돼야 한다.







나훈아,

가수의 황제.

그의 이름만으로도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일상에서부터 큰 무대까지, 그는 자신의 노래와 철학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휘어잡는다.

어떤 가수들은 그저 딴따라라고 놀림받으며, 자신의 삶을 사는 데 있어 큰 변화가 없을 수 있지만,

그는 다르다.

그는 가수로서의 직업을 넘어서,

예술가이자

철학자이다.


그의 노래는 단순히 귀를 즐겁게 하는 것을 넘어, 사람들의 마음을 깊게 울린다. 그는 언제나 자신의 노래를 통해 사람들에게 사랑과 감동, 그리고 생각할 거리를 전한다. 그의 노래를 듣는 것은 마치 진정한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것과 같다.


그가 이렇게 대중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그의 노래뿐만이 아니다.

그의 철학이 사람들을 감동시키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의 가치와 원칙을 고수하며, 물질적인 이익을 차치하고 대중을 섬기는 가수의 본분을 지킨다.


이런 그의 철학은 대기업 총수의 초대를 거절하면서도 분명히 드러났다.

그는 '나의 노래를 듣기 위해 모든 사람들이 예약을 했고, 당신이 아무리 대기업 총수라 할지라도 예외를 둘 수 없다'라며 자신의 원칙을 지켰다.


대기업 총수는 삼성그룹 이건희였다


또한, 북한에서의 공연 초청을 받았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공산주의자 앞에서 자신의 노래를 들려줄 수 없다는 이유로 단호히 거절했다.


공산주의자는 북한 김정일, 김정은이었다.


결국 두 사람은 나훈아의 노래를 들을 수 없었다.


나훈아는 자신의 철학을 통해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그는 사랑받는 가수이자, 대중의 황제이지만 동시에 철학자이다. 그의 삶과 노래,

그리고 철학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울림과 감동을 준다.


그는

그저 가수가 아닌,

가수의 황제,

나훈아이다.


그의 철학은 그를 더욱 빛나게 하며, 그의 노래는 그를 더욱더 가치 있게 만든다. 그래서 그는 가수의 황제, 나훈아라 불릴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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