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스토리 작가님들,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복 짓기와 복 받기
by 평론가 청람 김왕식 Jan 14. 2024
새해 들어
많은 사람들이
복 받기를
바란다.
ㅡ
"복을 받기를 바라기보다
먼저
복을 지어야 한다."
이 고대의 지혜는
인간의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으며,
우리가
현대 사회에서도
깊이 고민해야 할 주제다.
복을 짓지 않고
복을 받기를 바라는 것은
욕심이라고
흔히들 말한다.
이는
단순한 격언이 아니라,
인간의 본성과
우주의 법칙을 반영한
근본적인 진리다.
삶에서
우리가 마주하는
수많은 선택과 결정은
복을 지으려는 의지와 태도에서
비롯된다.
복이란
물질적인 부나 외적인 성공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것은 내면의 평화,
타인에 대한 배려,
세상에 대한 긍정적인 기여를
포함한다.
착실하게
복을 짓는다는 것은
자신의 행동과 생각을 통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려는 노력을
의미한다.
그것은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과 사회 전체에 이로움을
가져다주는 행위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복을 짓는 행위는
자기중심적인 목표를
넘어선다.
우리는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면서
복을 짓는다.
이는
단순히
개인적인 성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의 안녕과
발전을
도모하는 것과도 연결된다.
따라서
복을 지으려는 노력은
단순히
개인의 이익을 넘어서
사회적인 의미와
가치를 창출한다.
현대 사회는
이러한 가치를 간과한다.
많은 사람들이
즉각적인 성공과 보상을 추구하며,
장기적인 복을 지을 기회를
놓치고 만다.
우리는
이러한 유혹을 이겨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복을 지으려는 의지를
가져야 한다.
이는
때로
인내와 희생을 요구하지만,
결국에는
더 큰 만족과 성취를 가져다줄
것이다.
결국,
복을 받기를 바라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착실하게 지은 복을 받는 것이다.
우리 각자가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살아간다면,
그것이
바로
진정한 복이 될 것이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행복을 넘어서,
우리 사회가 보다 건강하고
조화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필수적인 요소다.
복을 지으려는 노력은
결국
우리 모두에게 이익이 되며,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삶의 의미와
가치를 찾는 길이
될 것이다.
ㅡ
브런치스토리 작가님들
새해
복 많이 지으시고
지은 만큼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