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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은 묵언 수행자처럼
학생이 선생되게
by
평론가 청람 김왕식
Mar 13. 2024
선생을
30년 하고
또
하는 상황에서
아무리
생각하고
또
생각해 봐도
최고의
선생은
'학생이 스스로 설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선생의 곁을 떠나서도
학생은 스스로
설 수 있어야 한다.
선생은
멀찌감치
서서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바라만 보면 된다.
그러려면
말 줄이는 훈련을
하고
또
해야 한다.
마치
묵언 수행하는 사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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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학생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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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청람 김왕식
직업
칼럼니스트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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