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평론가 청람 김왕식 Mar 19. 2024
시인 이인애,
그는
분명히 여자다.
얼굴도
잘
살피면
어느 정도는 여성스러움이
있다.
소싯적
얼굴에 분칠 좀 했을 때에는
제법 사내놈들도
따랐으리라.
이름은 이인애,
천상 여자다.
헌데
선이 굵다.
호쾌하다.
웬만한 것은 "까짓것"
한 마디면
모두
만사 오케이다.
그야말로
임꺽정 같은 기세의
상 머슴이다.
그는
유명 문예지에 등단한 시인이자
국장의 직책을 맡고 있다.
일머리 또한
타고났다.
허나
단 한 번도
자신을 내세우는 법이 없다.
ㅡ
분명히 여자이다.
얼굴도 여성스러우면서
그 안에 강인함이 녹아 있는 그녀,
이름하여 이인애.
그 이름만큼이나 그녀는 천생 여자의
이미지를 지녔으나,
그 내면에는
예상치 못한 굵은 선과
호쾌한 기질이 숨겨져 있다.
사람들은
그녀를 보며
처음에는
그 여성스러움에 이끌리지만,
가까워지면
그 호쾌함과 강직함에
한 발 물러선다.
헌데
이에
더 깊은 매력을 느낀다.
그녀는
웬만한 일에 흔들리지 않는
'까짓것'이란 단어로
모든 걸 해결하는
만사 오케이의 인물이다.
이인애 시인은
유명 문예지에 등단하여
그 실력을 인정받은 시인이자,
국장으로서의 높은 직책을 맡고 있는
인물이다.
그녀의 일머리와 시 창작 능력은
동료 작가들조차
혀를 내두르게 한다.
그녀의 시는
그녀의 인생처럼,
겉보기에는 부드러우면서도
그 속에는 강인한 생명력과 힘이
깃들어 있다.
그녀는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시로 표현하며,
그 시 속에서
사람들은 진정한 이인애를 만날 수
있다.
허나
그녀는 단 한 번도
자신을 내세운 적이 없다.
그녀의 겸손은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미덕이다.
그녀는
자신의 성공과
실력을 과시하기보다는,
늘 낮은 자세로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고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인다.
이인애 시인은
그야말로 겸손의 표본이며,
그녀의 존재 자체가
주변 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준다.
그녀의 인생과 작품은
그녀가 걸어온 길과
그 길에서 만난 사람들,
겪은 경험들이 어우러져 이루어진
예술의 결정체다.
이인애 시인은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독특한 개성과 강한 내면을 지닌 인물로,
그녀의 삶과 작품 모두가
우리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그녀는
우리에게 자신이 느낀 세상의 아름다움과
슬픔을
시를 통해 전달하며,
그 속에서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찾게 된다.
이인애 시인의 이야기는
단순히 한 여성의 성공담이나
문학적 성취를
넘어,
인간 이인애의 깊은 내면과
그녀의 삶이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그녀는
강인함과 부드러움,
성공과 겸손이 공존하는 인물로,
그녀의 삶과 작품은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며,
그녀의 존재 자체가
이미
하나의 예술작품이다.
이인애 시인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을 살아가며 마주치는
다양한 감정과
상황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그것들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해 낼 수 있는지를
배운다.
그녀는
우리에게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각자가 가진 독특한 목소리로 세상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탐색할 용기를 준다.
이인애는
자신의 삶을 통해 말한다.
"작은 것에서 아름다움을 찾고,
실패에서 교훈을 얻으며,
모든 경험을 통해 성장한다"는
그녀의 철학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그녀는
우리에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삶의 가치를
일깨워준다.
이인애 시인의 삶과 작품에서
우리는
인간으로서의 깊이와,
삶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된다.
그녀의 시는
그녀가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그 이야기들은
모두에게 공감과 위안을 제공한다.
이인애 시인은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을 넘어서
인간적인 연대감과
이해를 향한 다리를 놓는다.
그녀의 작품 속에서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는
수많은 이들과의 연결고리를
발견하며,
우리가 공유하는 감정과 경험의 보편성을
깨닫게 된다.
이인애 시인의 삶은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전달한다.
그녀는
겉모습이나 타이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내면을 성실히 탐구하고
진정한 자신을 표현하는
삶의 가치를 보여준다.
그녀의 겸손과 강직함,
창작에 대한 열정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그녀의 삶과 작품은
오랫동안 기억될 것이다.
이인애 시인은
단순한 시인이 아니라,
우리 각자의 삶 속에서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찾아가는 여정에 동행하는
길잡이와도 같다.
그녀의 이야기는
모두에게 용기와 영감을 주며,
그녀의 존재는
계속해서 많은 이들의 마음속에
깊은 자리를 차지할 것이다.
ㅡ
시인 이인애는
분명
여성,
허나
치마보다는
바지가
뽀족구두보다는
군인화가
양식보다는
된장찌개가
잘 어울리는
문단에
주목 받는
중견 시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