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은 좋은데, 가르치는 것은 글쎄?

히딩크 감독과 박항서 감독





"우리

국어 선생님은

실력은

뛰어난데


가르치는 것에는

문제가

좀 있네.


수학 선생님은

실력은 그저 그런데

학생들은

잘 가르친다."



뛰어난

학생을 가르치는 것은

반드시 뛰어난 선생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가르치는 능력은

학문적 지식뿐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능력,

학생의 관심을 유발하는 능력,

학생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능력 등

다양한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히딩크 감독이나

박항서 감독은

선수로서 탁월하지 않았지만,

그들은 뛰어난 전략가이자,

선수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데

능숙한 감독이다.


그들이 선수로서의 경험과

전문 지식을 기반으로

학습 자체의 가치를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선수들에게 핵심적인 지도를

제공하였다.

반대로,

일부는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거나 학문적 성취에 몰두하면서

교육자로서의 역할을 간과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사람들은

개인적인 업적은 높지만,

그들의 지식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능력은

상대적으로 부족할 수 있다.

결국,

자신의 실력과 학생을 가르치는 능력은

서로 비례하지 않을 수 있다.


실력 있는 사람이

반드시

좋은 교사가 되는 것은 아니며,

탁월한 교사는

자신의 지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학생의 성장을 돕는 데

중점을 둔다.


이러한

통찰력은

모든 교육자가 갖추어야 할 중요한 특징이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교육 방법을 개발하고

학생들에게 영감을 주는 교사가 될 수 있다.



나는

어떤 선생인가?


실력은 있는데 가르치는 것이 별로다.

가르치는 것은 잘하는데 실력이 별로다.

실력도 좋고 가르치는 것도 뛰어나다.

가르치는 것도 별로이고 실력도 별로다.


생각에

마지막

문항이

나에게 걸맞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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