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했다면, 그 해결책은? 브런치에 글 쓰면 되지.
아직 힘든 것 아니다.
by 평론가 청람 김왕식 Aug 8. 2023
"죽을 정도로
힘들다!"
라고
푸념한다.
이는
힘든 것이
아니란다.
정말
힘들면
그런 말도
할 수 없단다.
ㅡ
누구나
힘든 일이 있다.
때로는
삶의 무게가
너무 무겁게 느껴져
'차라리 죽는 편이 낫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
고통의 근원은
대부분
경제적인 문제에서 비롯된다.
그 문제는
단순히
경제적인 것만의 문제가 아니다.
경제의 어려움은
정신적인 고통으로 이어지며,
그 정신적인 고통은
육체를 지치게 한다.
연쇄적인 반응이다.
하나가
독립적으로 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특히 힘든 것은
사람과의 관계다.
친구,
가족,
동료,
우리는 그들을 믿고 의지한다.
그 믿음이 깨어질 때,
그
배신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깊다.
이럴 때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우리는
삶 속에서
항상 도전과 고난을 마주한다.
그 도전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성장하고 변화한다.
배신과 상실 속에서도
자신을 다시 발견하고,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한다.
그 과정이
쉽지 않을 수 있지만,
그것이
우리 인생의 여정이다.
끝내,
사람은 희망과 의지로
여러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다.
배신감과
상실의 아픔도
시간과 노력으로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그런 힘든 시기를
견뎌내며
더 단단해지고 성숙해진다.
이것이
바로
인생의 진리이자,
인간의
아름다움이다.
ㅡ
간혹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가 있다.
이자가
버거워
감당키 어려울 때
절망한다.
그때
혼자 중얼인다.
" 이번 달에도
품위 유지비로
과도하게 지출했어"라고
자위한다.
허나
이것도
그때뿐이지
근본적인
해결책은 못된다.
이 또한
어불성설이다!
품위가
없는데
무엇을
어떻게
유지를 한다냐!
ㅡ
한 달 전
브런치를 만난 후
해결책이 섰다.
이제
동네
시원한 도서관에 앉아
브런치 스토리에
글 쓰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