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했다면, 그 해결책은? 브런치에 글 쓰면 되지.

아직 힘든 것 아니다.



"죽을 정도로

힘들다!"

라고

푸념한다.


이는

힘든 것이

아니란다.


정말

힘들면


그런 말도

할 수 없단다.





누구나

힘든 일이 있다.


때로는

삶의 무게가

너무 무겁게 느껴져


'차라리 죽는 편이 낫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고통의 근원은

대부분

경제적인 문제에서 비롯된다.


그 문제는

단순히

경제적인 것만의 문제가 아니다.


경제의 어려움은

정신적인 고통으로 이어지며,

그 정신적인 고통은

육체를 지치게 한다.


연쇄적인 반응이다.

하나가

독립적으로 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특히 힘든 것은

사람과의 관계다.


친구,

가족,

동료,

우리는 그들을 믿고 의지한다.


그 믿음이 깨어질 때,

배신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깊다.


이럴 때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우리는

삶 속에서

항상 도전과 고난을 마주한다.


그 도전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성장하고 변화한다.


배신과 상실 속에서도

자신을 다시 발견하고,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한다.


그 과정이

쉽지 않을 수 있지만,

그것이

우리 인생의 여정이다.

끝내,

사람은 희망과 의지로

여러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다.


배신감과

상실의 아픔도

시간과 노력으로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그런 힘든 시기를

견뎌내며

더 단단해지고 성숙해진다.


이것이

바로

인생의 진리이자,

인간의

아름다움이다.





간혹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가 있다.


이자가

버거워

감당키 어려울 때

절망한다.


그때

혼자 중얼인다.


" 이번 달에도

품위 유지비로

과도하게 지출했어"라고

자위한다.


허나

이것도

그때뿐이지

근본적인

해결책은 못된다.


이 또한

어불성설이다!


품위가

없는데

무엇을

어떻게

유지를 한다냐!




한 달 전

브런치를 만난 후

해결책이 섰다.


이제

동네

시원한 도서관에 앉아

브런치 스토리에

글 쓰면 되지!





keyword
작가의 이전글브런치에서의 글쓰기는, 모방을 통한 창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