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열심히 하기보다 즐겨야 한다.
공부는 게임하듯이 해야 오래간다.
by 평론가 청람 김왕식 Aug 13. 2023
평생
듣는
말이 있다.
그것은
바로
'공부'이다.
ㅡ
공부의 본질은
지식을 흡수하는 것만이 아니다.
이것은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작은 순간들에서
배우는 것이다.
때로는
학교의 교과서에서 배운 지식보다,
우리의
경험에서 얻은 교훈이
더
깊고
의미 있다.
구두닦이 아저씨의
두 손은
그의 장인정신을
빛내준다.
그의 공부는
어떻게
그 구두가 더 오래 가게 만들 것인가,
어떻게
그 구두를 더 빛나게 할 것인가에 대한 것이다.
환경미화원의 청소는
그저 더럽힌 것을
깨끗이 만드는 일만이 아니다.
그들의 공부는
어떻게
우리의 주변을
더 쾌적하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것이다.
농부의 손은
흙과 함께 성장하는 씨앗을 보며,
어부의 눈은
바다의 깊은 곳에
숨은 물고기를 찾아내기 위해 공부한다.
선생님은
지식의 세계에서
더 깊은 것을 찾아
그것을 학생들과 나누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한다.
공부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일까?
그것은
단순히 지식을 얻는 것만이 아니다.
공부를 즐기는 것,
그 과정에서 얻는 행복,
그것을 통해
우리 자신을 더 잘 알아가는 것이다.
즐기는 것,
그것이 공부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우리는 모든 순간,
모든 일상에서
끊임없이 배워가고 있다.
그것이
바로
가장 아름다운 공부의 본질이다.
ㅡ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하는데,
열심히 하다 보면
에너지가
너무나 소모되어
곧
지친다.
공부를 즐기는 방법을 익히는 연습을 해야 한다.
마치
좋아하는
음악을 듣듯이
게임을 하듯이
즐기면
공부도
오래
즐겁게
할 수 있다.
물론
이는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