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도 잘 쓰고 말도 잘하고 싶은데!

매일 읽고 매일 쓴다




말은 잘하는데

글은 쓰는 것이 힘들다.


글은 잘 쓰는데

말하는 것이 힘들다.


욕심이 생긴다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고 싶다.



세상에는

글로만 감정을 표현하는 사람과,

말로만 생각을 전달하는 사람이 있다.


글은

그 자체로 예술이고,

말은 순간의 진실을 전달한다.


두 가지

모두

중요하고,

각자의 매력이 있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그 순간의

감정과 생각을

상대에게 전달하는 데 능숙하다.


그들의 말은

가슴에 와닿고,

때로는

우리를 웃게 만들거나 울게 만든다.


그들은

종이 위에

감정을 적는 것에

어려움을 느낄 때가 있다.


그 순간의 감정을

영원히 기록하는 것은

부담스러울 수 있다.


반면에

글을 잘 쓰는 사람은

그들의 생각과 감정을

영원히 남기고 싶어 한다.


그들은

글로써

다른 사람들에게

따뜻함과 위로를 전달한다.


직접 대면해서 말하는 것이 어렵고,

때로는 주저한다.



그렇다면,

글도 잘 쓰고

말도 잘하는 사람은

어떻게

될 수 있을까?


먼저,

자신의 강점을

깨닫고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다음,

약점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말을 연습하거나

글쓰기 수업을 듣는 것은

좋은 시작일 수 있다.


글쓰기와 말하기

모두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둘 다

중요하고,

둘 다

연습과 경험이 필요하다.


자신만의 미학을 찾아,

글로도 말로도

소통하는 사람이 되길 소망한다.



내 경우

학창 시절


말을

잘하기 위한

노력으로


국어 교과서를

한두 페이지를 정해

수십 번씩 큰 소리로

읽었다.


이렇게 3년 이상 훈련한 기억이 난다.


글쓰기는

일기를 지금까지 쓰고 있다.

가능한 단문으로

간결하게 쓰되

그 안에 내용을 담으려

노력했다.


해서

지금

말하기는

중등 중간 정도 수준,


글쓰기는

초등 고학년 수준은

유지한다.


지금도

가끔

그 방법을 훈련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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