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 이대로 가다가는 다 죽는다!

청년을 살리자



청년이

죽어간다.


대한민국

모든 청년이

가슴앓이를 하고 있다.


힘들게

공부해

그룹에 입사했다.


직장 상사와의 대화가

도통

통하지 않는다.


너무나

답답하다.


급기야

어렵게 입사한


직장에

사표를 낸다.


비극이다.




청년이란,

아직

세상을 모두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존재로,


그들의

마음속에는

끊임없는 호기심과 꿈,

희망이 넘쳐난다.


이들이

성장하며 마주하는 현실은

그들의 꿈과 기대와는 다르게

냉혹하고 반복적인

일상으로 가득 차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잠들기까지,

반복되는 일상에

청년들은

그 꿈을 잃어가기도 한다.

그중에서도,

직장에서의 일방적인 지시와

그에 따른

부담감은 청년들에게

큰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상사의 명령에 따라

웅크리고 있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청년들의 생각과 감정,

그들만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는

종종 묵살되기도 한다.

우리가

청년들의 답답한 가슴을

뚫어주고 싶다면,


그들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청년들이 가진 독특한 시각과 생각,

무한한 잠재력을

깨닫게 해주어야 한다.

어른의 입장에서의 지시나 강요는

그들의 창의력을

흐리게 만들 수 있다.


청년들이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그들의 성장을

응원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청년들의 심장을 따뜻하게 만들고,

그들의

미래를 밝게 할 수 있는 방법이다.

청년들이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그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그들의

뜻을 펼치게 해 주고,

정당하게

그들의 생각과 의견을

존중해주어야 한다.


청년들의 꿈과 희망,

미래를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해야 할 일이다.



초봉 1억에 가까운

거액을

망설임 없이

내려놓는다.


이를

지켜본

부모들은

가슴을 친다.


소통이 안 된다.

억압이 싫다.


자유를

찾아 떠난다.


대한민국에

그들이

도피할 곳은


어디에도

없다.


시급하다.

도피할 장소를 마련해야 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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