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고, 어떻게 들을 것인가?

백내장 수술을 감내해서라도!



눈만 뜨면 보이고

귀만 열면 들린다.


너무 많이

보고

들어

삶에 누가 된다.


해서

때로는

눈을 감고

귀를 막아


보고

듣는 것을 멈추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아름다운 것을

보고

들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세상에는

무수히 많은 소리와 영상이 있다.


우리는

그것들을 통해

다양한 감정과 추억,

경험을

얻게 된다.


어떤

사람은

닫힌 눈으로,

음악의 미묘한 감정을 느낀다.


그 속에

숨겨진 아픔,

기쁨,

그리움을 귀를 기울여 듣는다.


귀를 통해

전해지는 그 미묘한

감정은


마치

깊은 바닷속에서

울리는 소리처럼,


우리의

마음속

깊은 곳에 울린다.

반면,

어떤 사람은

눈을 통해 세상을 본다.


화려한 불빛,

움직이는 영상,


생생하게 묘사되는

풍경에 흠뻑 빠진다.


영상은

그들에게

세상의 아름다움과

다양성을 보여준다.


화면을 통해,

그들은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고,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을 만난다.

사람마다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은 다르다.


그 모든 방식은

각자의 매력과 가치가 있다.


어떤 사람은

소리를 통해 세상을 느끼고,


어떤 사람은

영상을 통해 세상을 느낀다.


그들 각각의 선택은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어간다.

듣는 것과

보는 것,


두 가지 모두

우리에게 세상의 아름다움을

전해준다.


우리는

그것들을 통해


더 깊은

감정과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한다.


그것은

우리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어준다.




기존의

눈으로는


아무리

아름다운 것을

보려 해도


볼 수 없다.


이는

나의

능력이 모자라서가 아니다.


분명

시력에 문제가 있다.


해서

조만간

백내장 문제를

점검해 보려 한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상처 입은 대나무이어야 강풍에 버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