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이기적인 삶이 필요하다.

이기적인 삶과 이타적인 삶




이기적인 삶을

살아서는

안 된다.


더불어

살아야 한다.


이타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한평생

듣는 말이다.






때로는

이기적인 삶이

필요하다

사람들은

우리가

'다른 사람을 위해',


'사회를 위해'

살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태어나자마자

우리는

그런 무형의 기대와

책임감 안에서 자라게 된다.


종종 나를 위한 시간,

나만의 삶을 잊게 되곤 한다.

언제부터인가

남을 도와야 한다는 것에

집착하기 시작했다.


그 속에서

나 자신을 잃어버리기 시작했다.


그런

내게

‘나를 위한 시간’은

너무나도

부족했다.

이기적이라 불리는

그 시간들,


그것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었다.


그것이

바로

나만의 시간,


나만의 공간이었다.

이기적이라는

단어의 부정적인 의미를 벗어던지고,


나를

사랑하고,


나를 돌봐주는

그 소중한 시간을 찾아야 했다.

가끔은

남의 시선을

너무 신경 쓰지 않고 싶다.


때로는

이기적이라 불릴지라도,


나만의 삶,

나만의 행복을 찾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 시간 속에서

정한 나를 발견할 필요가 있다.


지금 이 순간,

나만을 위한 삶을 택한다.


그 속에서

찾아낸 작은 행복들이


결국은

더 큰 사회와

공동체를 위한 힘이 될 것이에!





이기적인

삶이


이타적인 삶을 살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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