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 궁극적 목표는 행복이다.

아름답고 행복한 교육




무슨 교육이든


그 교육의

시작과

중간과

끝,


모두

행복이어야 한다.








우리나라의

교육체계가 마주한 문제점은

오랜 시간 동안의

'땜빵식' 대응으로 커져만 갔다.


교육이라는

큰 나무를 보호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막대기를 세우는 것처럼,


우리의

교육정책도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임시방편으로

대처해 왔다.


그 결과

교육의 본질이

흐려져만 갔다.

학교는

학생들에게

지식을 전달하는 곳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 지식을

어떻게 활용하고,


스스로

창의적으로 생각하며

세상을 바라보게 하는 것이다.


형식에

치우친 교육,


보여주기 위한

교육,


그리고

교사 중심의 교육은

이제

지양되어야 한다.

교육의 본질은

무엇일까?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그 지식을

실생활에서 활용하는

능력.


교육은

단순히 시험 점수나

성적표에 기록된 숫자가 아니다.


그것은

학생의 내면에 깃든

희망,

꿈,

미래다.

교육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세상과 나누며 살아가야 한다.


이는

오로지

학생 중심의 교육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학교는

학생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 세상과

소통하며,


그 안에서

자신의 길을 찾아 나가는 과정을

도와주는

곳이어야 한다.

교육의

최종 목표는

행복이다.


교육을 통해

얻은 지식과 능력,


그리고

그것을 활용하는

과정에서의

행복.


학생들이

행복하게 학교 생활을

보내고,


그 행복을

졸업 후의 세상에서도

계속

이어나가는 것,


바로

그것이

진정한 교육의 본질이다.






우리는

교육이라는 말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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