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원치 않는 일을 안 하는 것이 진정 남을 위한 일

남을 배려하는 일은 쉽지 않다.






남을

배려하는 일은

좋은 일이다.


'남이 원하는

일을 하기보다


원치 않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진정으로

남을 위한 배려이다.





사람들은

종종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기 위해

무언가를 '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때로는

'하지 않는 것'이

더 큰 배려와 사랑을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남이 좋아하는 일을 하기보다는,

남이 원치 않는 일을 하지 말라"라는

말은


이러한 관점을

깊이 있게

표현하고 있는 것 같다.

생각해 보면,

우리의 일상에서

'하지 않는 것'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친구의 기분이

좋지 않을 때,


그 친구의 마음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조심스럽게

말을 하거나,


아예

말을 하지 않을 수 있다.


혹은

가족의 힘든 시기를

고려하여,


그날의

나의 불만이나 속상함을

잠시

뒤로 한 켠에 두기도 한다.

이렇게

'하지 않는 것'의

선택은

사실

'하는 것'보다

더 어려울 때가 많다.


그 선택 속에서

우리는 타인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며,


서로에게

더 큰 배려와 사랑을

전할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어떤 이는

자신의 성취와 기쁨을

나누고 싶어 하지만,


그 순간에

함께 있는 사람이

그러한 이야기를 듣기에

부적절한 상황일 수도 있다.


이런 때

'하지 않는 것'의 선택은

서로의 감정과

상황을 존중하는 깊은 배려의 표현이 될 것이다.

진정한 배려와

사랑은

큰 행위나

선물에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그것을

표현하기 위해

'하지 않는 것'의 선택이

중요할 수 있다.


그 선택 속에서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진정한

의미에서의 사랑과

배려를 나눌 수 있게 된다.





친구가

원하는 것을

안 하고


친구가 원치 않는 것

안 했더니


그 친구와는

아무것도 못하고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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