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빛을 통해 당신의 슬픔을 알 수 있다.
눈동자 속에 당신이 있다.
by 평론가 청람 김왕식 Sep 11. 2023
진정한 이해와
공감은
어디에서 오는가!
ㅡ
눈빛의 언어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깊고 복잡하다.
그런 눈빛을 통해
우리의 기쁨과
슬픔을 읽어내는 사람이 있다.
그
눈동자 속에는
서로의 마음의 깊은 곳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
힘이
숨어 있다.
마찬가지로
목소리의 높낮이와
어조 하나하나에는
숨겨진 감정이 흘러나온다.
어떤 사람은
그러한 소리의
미묘한 변화만으로도
우리의 기분을 파악한다.
그것이
바로
진정한 이해와 공감의 힘이다.
그 사람은
우리의 가장 작은 움찔임에도
위로와
포용의 손길을 내미는,
마음의 힐러다.
인생은
예기치 못한 시련과
외로움,
그늘진 순간들로
가득하다.
그런
어두운 순간마다,
그림자처럼
우리 곁에 서서
포근한 눈빛과 따뜻한 가슴으로
우리를 안아주는
사람이 있다.
그는
마치
봄날의 따뜻한 햇살처럼,
우리의 마음을
밝게 해 준다.
그 사람은
우리의 행복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곁에
항상 있는 사람이다.
그의
한쪽 어깨는
항상 우리를 위해
비워져 있어,
기댈 수 있는
힘이 된다.
그의 온화한 미소는
마치
햇살 같이
따뜻하게 우리의 하루를
밝힌다.
이런 사람이
바로
당신이다.
당신은
나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로,
나에게 행복과
사랑을 주는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사람이다.
당신과
함께라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다.
ㅡ
내가
바로
당신에게 그런 사람이고
싶다.
당신이
바로
내게
그런 사람이었으면
참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