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짓는 젊은이

제 직업은 농부입니다.




"농부가

직업입니다"


젊은이


육신도

정신도

모두

건강하다.






도시의

황홀한 불빛 속,

시끄러운 소음 속에서

살면서도,


그 젊은이는

다르게 생각했다.


농촌의 고요함과

자연스러움을 찾아서

농사를 짓기로

마음을 먹은 것이다.


이것은

현대인에게는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선택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더 나은 기회,

더 높은 연봉,

더 화려한 삶을 찾아

도시로 몰려가기 때문이다.


그 젊은이는

반대의 길을 택했을까?

도시와

시골,


두 곳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다.


도시는

현대의 기술과

문화가 어우러져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곳이다.


반면

시골은

전통과 자연,


인간 본연의

삶을 찾을 수 있는 곳이다.


젊은이는

이 시골의 매력에 끌려갔다.


그는

흙냄새와

바람,


곡식들이

자라나는 과정을

직접 느끼고 싶었다.


그의 선택은

그를

더욱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만들어 주었다.


그의

주변 사람들은

그의 결정을 이해하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그는 자신의 길을

확고하게 걸었다.


그의

선택은

자신만의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는 것이었다.


그를 보며

나는 생각했다.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아마도

그것은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며 느끼는

소중한 순간들 속에 있을지도 모른다.


그 젊은이를 응원한다.

그의 용기와

패기,


그의 선택에

박수를 보낸다.


그는

우리에게

하나의 중요한

교훈을 주었다.


바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것의

소중함이다.







농사꾼이

나라를

살릴 수 있다는 신념으로

젊은이는


오늘도

삽과

괭이를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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