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 글에 내가 감동해야 독자가 감동한다!

감동의 세게




내가

글을 쓰고

내가

감동한다.


그런 일이

가능한

일일까!


가능해야 한다.


그래야

독자도

감동한다.







글로써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능력은

참으로

귀한 일이다.

인간의 생각과

감정,


그리고

현실과 꿈 사이의 경계에서

많은

이야기들이 시작된다.


눈앞의

풍경,

향기나 소리는

기억의 깊은 곳에서

우리의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한 줄의 문장이

때로는

우리의 생각을 멈추게 하고,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글의

힘은

그것을 읽는 사람의 마음에

깊은

감정을 일으킬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힘을

가진 글을

쓸 수 있는 작가가 되고

싶다는 것은,


그 누구보다도

사람의 마음과

감정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그것을

담아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싶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그저

아름다운 문장이나

화려한 단어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감정과

생각,


그것을

전달하고자 하는 의지가

함께

어우러져야 한다.

우리는

종종

주변에서

다양한 이야기와

감정을 경험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우리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나

경험은

잊을 수 없게 된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진실된 감정을 전달하는 글을 쓰면,


그것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

글로써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싶다면,


내가

먼저

감동해야 할


스스로의 감정과

경험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한 글은

읽는 이의 마음속에서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내 글에

독자가

감동하


작가가

진솔한 삶을 살아야 하고


또한

마음을

휘저울 정도의 진솔한

글로 표현되어야

가능하니,


나는

멀었다.


그것도

아주

요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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