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와 패자의 차이는?

나는 길을 막았다







"승자는

눈을 밟아 길을 만들지만,


패자는

눈이 녹기를 기다린다."







이 말은

우리에게

적극성과 소극성의 차이를

깊이 있게 보여준다.


눈이 오면

모든 것이 숨겨지고

길은

더 이상 보이지 않는다.


이때,

승자는

자신의 길을 만들기 위해

눈을 밟아 나가지만,


패자는

어려움 앞에서 주저하며

기회를 기다린다.


그러나

기다리는 것만으로는

기회가 오지 않을 수 있다.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고,

변화의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있다.


그렇기에

주변 환경에 맞춰

스스로를 개선하고

변화에 대처하는 능력이

중요하게 여겨진다.


승자는

그 변화의 선두에

서려고 노력하며,


스스로의 길을 찾아

나간다.


반면

패자는

변화에 뒤처져

주변의 환경이나 타인의 결정에

의존하게 된다.

물론,

모든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다.


때로는

기다리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일 수도 있다.


기다리는 것이 습관이 되면,

직접적인 행동을

회피하게 되고

그로 인해

많은 기회를 놓칠 수 있다.

눈 덮인 길을

앞에 두고

우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스스로의 길을

만들기 위해

눈을 밟을 것인지,


아니면

녹기를 기다릴 것인지 선택은

우리에게 달려있다.


두려움이나

주저함 없이

자신의 길을 만들어 나가는 것은

쉽지 않을 수 있지만,


그 과정에서

얻는 경험과 성취감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이다.






쌓인 눈을

애써

옮겼는데


옮긴 눈이

그나마 있었던

가렸네!


해서

눈 녹기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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