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시작, 그리고 그것이 가져다주는 행복
무형의 감정
by 평론가 청람 김왕식 Oct 19. 2023
사랑은
무형의 감정이지만,
그것의 존재는
우리의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그대가
나에게 주는 사랑으로
인하여
나는 그대를 사랑한다.
ㅡ
사랑이란 감정은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언제부터
우리의 가슴에
존재하기 시작했는지 알 수 없다.
아마도
그 시작을 찾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시작 자체가 아니라
그 사랑이
존재한다는
사실,
그 사랑을
통해
우리가 얻게 되는
행복이다.
사랑이
존재함으로 해서
나는 행복하다
사랑의 힘을
간결하게,
그러나
강력하게 표현한다.
사랑의 존재만으로도
우리의 삶에
큰 변화와 행복을
가져다줄 수 있다.
많은 말로
설명해도,
단
한마디로 표현해도,
사랑하는 그 감정
자체가
우리에게
큰 행복을 가져다준다.
사랑은
언어를 넘어서는
감정이다.
수많은 말로
표현해도,
그 깊이를
다 전달할 수 없을 것이다.
허나
단 한마디
"사랑한다"로
그 감정의 깊이와
진실성을
전달할 수 있다.
그 사랑을 통해
우리는
행복을 찾을 수 있다.
사랑과 행복,
두 감정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그대와
나,
그리고
우리 모두가
사랑을 통해 행복을 찾는다.
ㅡ
문제는
사랑은
아무나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나
또한
참 사랑을 할 수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