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시작, 그리고 그것이 가져다주는 행복

무형의 감정






사랑은

무형의 감정이지만,


그것의 존재는

우리의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그대가

나에게 주는 사랑으로

인하여

나는 그대를 사랑한다.








사랑이란 감정은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언제부터

우리의 가슴에

존재하기 시작했는지 알 수 없다.


아마도

그 시작을 찾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시작 자체가 아니라

그 사랑이

존재한다는

사실,


그 사랑을

통해

우리가 얻게 되는

행복이다.

사랑이

존재함으로 해서

나는 행복하다


사랑의 힘을

간결하게,


그러나

강력하게 표현한다.


사랑의 존재만으로도

우리의 삶에

큰 변화와 행복을

가져다줄 수 있다.


많은 말로

설명해도,

한마디로 표현해도,


사랑하는 그 감정

자체가

우리에게

큰 행복을 가져다준다.

사랑은

언어를 넘어서는

감정이다.


수많은 말로

표현해도,


그 깊이를

다 전달할 수 없을 것이다.


허나

단 한마디


"사랑한다"로

그 감정의 깊이와

진실성을

전달할 수 있다.


그 사랑을 통해

우리는

행복을 찾을 수 있다.

사랑과 행복,

두 감정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그대와

나,


그리고

우리 모두가

사랑을 통해 행복을 찾는다.







문제는

사랑은


아무나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또한

참 사랑을 할 수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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