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평론가 청람 김왕식 Oct 19. 2023
가장
용기 있는 자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즉시
개선하는 자이다.
ㅡ
용기는
어디에서든
보일 수 있다.
전장에서의
용맹한 전투,
위기의 순간에서의 결정,
혹은
기대와 압박 속에서의 선택 등에서
우리는
용기를 발견한다.
그러나
가장 진정한 용기는
자신의 행동과
선택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자신의 실수를
깨닫는 순간에 드러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어렵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신의 행동을 변명하거나
다른 이유로
돌리려고 한다.
그
이유는
단순하다.
잘못을 인정한다는 것은
자신의 취약성과
불완전함을 드러내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가 인간다운 존재라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순간이기도 하다.
잘못을 인정하고
바로
잡기 위해선
큰 용기가 필요하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잘못된 것을
고치기 위해서는
그 잘못을
먼저
인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내면의 고통과
부딪히며,
자신을 깊게
반성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잘못을 인정하고
즉시
개선하는 행동은
개인의 성장과 발전에 있어
중요한 발판이 된다.
이러한 행동은
자신을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더욱
견고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이것은 자신에게
가장
진실된 사랑과
존경을 보여주는 방법 중
하나이다.
결국,
용기는
자신의 내면을 직시하고,
실수를
인정하며,
그 실수를
바로잡는 행동에서 나온다.
그것은
바로
진정한 용기의 본질이다.
ㅡ
더
용기 있는
자는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나는
늘
용기 있는
자였다.
알고
보니
객기였다.
이제부터라도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