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머리카락은 순간 봉두난발이 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여유
by 평론가 청람 김왕식 Oct 24. 2023
미국
대통령,
도대체
여유의
끝은
어디까지일까?
트럼프 대통령 시절
앵커는 묻는다.
"당신의 단정한 머리스타일을
헝클어 보고 싶은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
가능합니까?"
한국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조크다.
아니
전 세계
어디에서도
용납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망설임 없이
답한다.
"다음 일정으로 가는
뉴햄프셔
그곳 시민들이 이해해 준다면"
트럼프는
앵커에게
자신의 특유의 정돈된
머리를
앵커에게
들이댔다.
앵커는 트럼프의
정돈된 머리카락을
사정없이
심하게 헝클어 놓았다.
순간
트럼프의 머리스타일은
그야말로
'봉두난발(蓬頭亂髮)' 이 되었다.
관객들은
기립하여 외친다
"우리의 호프
트럼프
대통령
파이팅!"
참으로
멋진 장면이다.
부럽다!
대통령의 열려있는
사고,
또한
용기 있는 앵커와
이를
환호하고 즐기는 시민들이
ㅡ
미국 대통령의
유머,
그리고
그 뒤에 숨겨진
인간미
때로는
머리카락 하나로
국민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순간이 있다.
미국,
세계의 슈퍼파워라 불리는
그곳의 대통령
트럼프는
한 번의 유머로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당신의 단정한 머리스타일을
헝클어도 됩니까?"
앵커의 질문에
그는
담백하게 대답했다.
"다음 일정으로 가는
뉴햄프셔
그곳 시민들이 이해해 준다면..."
그리고
그는 머리를
앵커에게 내밀었다.
그 순간,
그의 머리카락은
헝클어져 '봉두난발 (蓬頭亂髮)'이 되었다.
그러나
그의 표정은
여전히
차분했다.
그 순간의
트럼프는
더 이상 대통령이 아닌,
한 인간,
한 남자로서의 트럼프였다.
관객은 환호했다.
"우리의 호프
대통령
트럼프 파이팅!"
이것은
단순한 유머가 아니었다.
그것은
대통령의 인간미,
그리고
그의 열려있는 사고를
보여주는
순간이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지도자들을
무대 위의 인물로만 생각한다.
그들의 책임감과
중요한 결정 뒤에 숨겨진
인간미를 잊곤 한다.
그러나
트럼프의 그 순간은
그의 리더십
스타일 뒤에 숨겨진 인간미를
보여주었다.
그는
단순히 자신의 이미지나
자존감에 얽매이지 않았다.
그는
국민들과의 소통,
그리고
그들의 웃음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이런 유머의 순간들은
대통령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중요한 교훈을 준다.
우리는
때때로
자신의 이미지나
프레임에서 벗어나,
진짜
자신을 보여줄 용기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 순간,
우리는 진정한 인간미를
발견하게 된다.
대통령의 유머는
그저
웃음거리가 아니다.
그것은
인간의 소통,
그리고
그 뒤에 숨겨진
진짜 자신을 찾는 여정의
시작이다.
ㅡ
한국의
대통령은
웃음이 없다.
너무나
진지하다.
허나
국민들
대부분이
이를
알아주지 않는다.
트럼프의 모습
또한
긍정 ㆍ부정
동전의 양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