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세이스강, 인생의 첫걸음 (2부작 55화)

2부 48화 신념의 승부

by 세이스강 이윤재

세이스강은 강병우와의 동맹을 통해 이정훈의 공격에 맞서 새로운 전세를 만들 기회를 잡았다. 강병우는 세이스강에게 필요한 자원과 네트워크를 제공하며 두 사람은 공동 전략 회의를 통해 이정훈에 대한 강력한 반격을 계획했다. 세이스강은 이제 이정훈의 공격에 대처할 만한 충분한 무기를 갖추게 되었다.

세이스강과 강병우의 협력

강병우는 세이스강의 경영 철학을 철저히 분석하고 자기 회사의 전방위적인 지원을 통해 세이스강을 돕기로 결심했다. 그들은 두 가지 큰 목표를 세웠다. 하나는 이정훈의 비즈니스 모델이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실패하게 만드는 것 다른 하나는 세이스강의 사회적 기업 모델을 확고히 자리 잡게 하는 것이다. 강병우는 이정훈의 공격적인 마케팅이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사회적 기업 모델에는 불합리하다는 것을 확신했다.

세이스강은 강병우의 지원을 받아 대규모 사회적 투자 유치를 시작했다. 그들의 사업 모델은 단기적인 이익을 추구하지 않지만 오랜 시간 동안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었다. 그들은 자신의 모델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확실히 알리기 위해 기업 홍보 및 CSR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시작했다.

세이스강은 이정훈이 그의 모델을 지지하지 않는 이유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었다. 이정훈은 돈을 버는 데에만 집중하는 경영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었고 단기적인 성과만을 추구했다. 그러나 세이스강은 사회적 가치와 장기적인 지속 가능성을 목표로 하고 있었고 그러한 차이가 결국 세이스강의 승리로 이어질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정훈의 반격

하지만 이정훈은 세이스강의 반격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았다. 그는 세이스강의 사업에 대한 공격을 계속 강화하며 그의 신념을 흔들기 위한 새로운 전략을 세웠다. 이정훈은 강병우와 세이스강의 동맹을 위협할 수 있는 카드를 꺼내 들었다. 그는 비밀리에 한 기자를 통해 세이스강과 강병우가 불법적인 거래를 했다는 음모를 퍼뜨렸다.

이정훈은 세이스강의 기업 모델에 대한 부정적인 보도를 의도적으로 확대시키며 기업의 이미지를 손상시키려고 했다. 그가 음모를 퍼뜨린 기자는 강병우와 세이스강의 협력이 법적으로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정훈은 강병우의 대기업에 대해 반대 여론을 형성하려는 시도를 계속했다. 그는 세이스강의 사업을 불법적으로 운영되는 것처럼 보이게 하려 했다.

세이스강의 위기와 결정적인 선택

세이스강은 이정훈의 음모에 대한 사실을 알게 되었고 강병우와 함께 전략 회의를 열었다. 두 사람은 이정훈의 공격에 대해 논의하며 어떻게 위기를 넘을 수 있을지에 대해 깊이 고민했다. 세이스강은 강병우에게 말했다.

“이정훈은 점점 더 막다른 길로 몰고 가고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이번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어요. 불법적인 거래? 그건 사실이 아니에요. 우리는 이 싸움에서 정의와 투명성을 지킬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신념을 지키며 최선을 다할 겁니다.”

강병우는 세이스강의 결단력에 동의하며 언론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그들은 음모를 반박하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하고 세이스강의 사업이 법적으로 완벽하게 정당하다는 것을 입증할 계획을 세웠다.

세이스강은 이정훈의 음모를 공개적으로 반박하는 기자회견을 열기로 결심했다. 그는 자신의 사업이 어떻게 법적으로 투명하고 정당하게 운영되고 있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이정훈의 공격을 날카롭게 반격했다.

“이정훈 씨의 말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우리는 법적 절차를 준수하고 투명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가 펼친 음모는 거짓말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정직과 투명성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49화에서는 세이스강의 반격이 강력한 전환점을 맞이하며 이정훈의 음모가 완전히 폭로되는 장면이 펼쳐진다. 세이스강은 강병우와 함께 법적인 대응뿐만 아니라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나선다. 그러나 이정훈은 더 큰 음모를 꾸미고 있으며 이로 인해 세이스강은 더욱 강력한 선택을 해야만 한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