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이란 것을 해 봅니다 - 2018년
바람 부는 템즈 강변에서 점심 먹는 중.
그 그 그 집의 파예야는 아니나 보리밥 맛과 흡사한 빠예야 먹는 중.
Manmouth에서 원두 사면서 경찰서 위치 물어보다 거기 직원이 나를 가엾이 여겨줘서 부둥켜안고 울 뻔.
이제야 신고하러 간다.
시간이 그렇게 없었네.
보험금도 개미 오줌만큼 차 떼고 포떼고 줄거라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