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 속의 그리움

I시집. 인연 공식이 그대였으면 해I

by 작가 기안장


누군가는

끼니마다 그리움을 짓고


누군가는

때마다 행복을 짓고


누군가는

그곳에 와서 말없이 앉는다


외로움을 기어이 껴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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