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수도 물관리 연금술사 (2편 of 2편)

상하수도 물관리 연금술사 이피에스이앤이 박변주 대표의 기업 성장 이야기

by 티에스피 tsp



중소기업이 성장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에 성장하기에 M&A처럼 좋은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도 두 번의 M&A를 통해 회사 성장을 할 수 있었는데요, 두 번 모두 TSP 가 없었다면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것 같습니다.


지난 1편에서는 이피에스이앤이 박변주 대표의 '물' 이야기를 들었다면 이번 이야기는 '기업 성장'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피에스이앤이 기업 성장 이야기를 좀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박변주 대표 1인칭 시점으로 이야기를 각색해 보았다.


참고로 1편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하수도 물관리 연금술사 이피에스이앤이 박변주..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DALL·E_2024-02-06_10.10.07_-_Depict_a_scene_of_an_Asian_software_developer_d.jpg 소프트웨어 개발 단계부터 쉽지 않은 여정이 시작되었다.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소프트웨어로 개발하기 위해서는 설계 단계와 실제 코딩해서 개발, 테스트, 버그 수정하는 단계가 필요하다.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내부에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확보하는 것이며, 시간이 걸리더라도 개발자에게 우리 솔루션 프로세스를 교육하는 방법일 것이다. 비록 큰 투자가 들어가지만 이 방법이 가장 확실하게 우리가 희망하는 솔루션을 만들 수 있는 길이다. 그런데, 큰 복병이 있었다. 설계 및 운용까지는 우리 내부의 핵심 인력이 있었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찾는 건 쉽지 않았다. 특히 환경분야의 전문 지식이 있는 개발자를 찾는 건 거의 불가능했다. 하는 수없이 회사 초기에는 외주를 결정했다.


내부 핵심 개발자와 외주 개발자가 협업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건 쉽지 않은 여정이었다. 무엇보다 비용이 적지 않게 투자되었다. 정부에서 환경 쪽 관련 개발자를 육성하고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소프트웨어 개발자 뿐 아니라 전반적인 연구원을 시간을 두고 한두 명씩 추가해서는 회사 성장에 한계가 있었다.


기업 인수합병 (M&A) 로 눈을 돌려볼까?



아마 TSP 가 없었다는 이런 과감한 의사결정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회사를 설립할 때 일이다. 지인으로부터 경영 관리 전반에 대해 Business Process Service를 제공하는 회사를 소개받았다. 사실 회사 내부의 자금을 외부에 맡기는 것이 괜찮을지 의문을 품지 않은 건 아니었다. 하지만, 나는 회사를 투명하게 운영하고 싶었다. (개인적으로 임직원들의 신뢰를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은 경영지표를 투명하게 운영하는 것이라 믿었다.)


DSC04073_RE.jpg TSP와 미팅하는 박변주 대표


TSP의 BPS 서비스 덕분에 나는 핵심 사업에 전념할 수 있었다. 환경 관련 기업으로 각종 인허가를 받아야 할 일도 있었고, 기술연구소 설립 등 각종 업무를 모두 TSP 가 맡아서 진행해 주었기 때문이다.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의 경우 경험이 없기에 이런 작업을 할 때 시행착오를 겪게 마련이다. 하지만, 우리의 경우 시행착오를 겪을 시간 리소스도 아끼고 싶었다. 아니 아껴야만 했다.


중소기업으로 월별로 자금을 마감하고 각종 경영지표를 보며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곳은 많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는 월별뿐 아니라, 일별로도 경영지표를 투명하게 볼 수 있다. 덕분에 체계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회사 시작 단계부터 TSP 와 함께 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이런 기반이 없었다면 M&A를 과감하게 결정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만일 회사 초기부터 TSP 와 함께 하지 않았더라면 다음과 같은 시나리오가 되었을 것이다. 기업 인수를 결정하는 순간, 어떤 업체를 통해 인수합병을 진행할지 결정해야 한다. (이 단계도 경험이 없기에 전문가를 찾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그리고 해당 업체는 인수 대상 업체를 분석하기 전에 우리 기업에 대해서 분석해야 한다. 그런데, 우리의 경우 이 과정을 건너뛸 수 있었다. TSP 가 이미 우리 회사 내부의 사정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DSC04098_RE.jpg 이피에스이앤이박변주 대표


“전문 인수기관과 달리, TSP 는 우리 직원 입장에서 회사의 이익을 고려하여 M&A 과정을 리드해 주었다.” 아마 전문 인수기관이라면 자신들에게 유리한 시각으로 바라보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결국 TSP 덕분에 두 번의 기업 인수합병(M&A)을 통해 우리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외주에 의존하던 개발도 내부의 개발팀을 통해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덕분에, 상·하수도 관리에 필요한 모든 아이템을 직접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 이뿐 아니라, 앞으로 필요한 모듈들도 내부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이피에스이앤이 박변주 대표와의 미팅을 하고 나오면서 상하수도의 전문가가 된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사무실에 있던 이피에스이앤이 시스템이 적용된 모형 정원이었다. 단순 관상 목적이 아니라, 회사의 솔루션을 작은 스케일로 만들어서 매일 본다는 것 자체가 상하수도 시스템에 진심을 표현하는 방법이 아니었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사업이 성장하여 시스템에 의한 체계적인 경영관리가 필요할 때,

전문가 부재로 데이터에 의한 경영관리의 어려움을 느낄 때,

기업 경영 경험이 부족하여 경영관리의 어려움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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