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축복하는 사람은 뭐라도 하는 사람이다
아무 결단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잘못된 결단이라도 하는 것이 낫다.
할까, 말까 망설여질 때는 하는 것이 답이다.
용감한 사람은 실패한다. 그러나 용감한 사람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신은 용기 있는 사람을 축복한다.
가만히 있는 것보다 뭐라도 해봐라, 할까 말까 망설여질 때는 해야 한다. 이런 사람들이 바로 신이 축복하는 사람들이다.
한 가정의 가장, 한 여자의 남편, 한 아이의 아빠입니다. 아주 평범하게 살아온 이 땅의 백성입니다. 평범해서 오히려 더 눈에 띄는 글들을 써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