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해라

신이 축복하는 사람은 뭐라도 하는 사람이다

by 죠니야

아무 결단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잘못된 결단이라도 하는 것이 낫다.

할까, 말까 망설여질 때는 하는 것이 답이다.

용감한 사람은 실패한다. 그러나 용감한 사람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신은 용기 있는 사람을 축복한다.

가만히 있는 것보다 뭐라도 해봐라, 할까 말까 망설여질 때는 해야 한다. 이런 사람들이 바로 신이 축복하는 사람들이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꿈은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