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독선과 이분법적 사고를 이기는 말
‘어쩌면’ 이란 단어는 참 좋은 단어입니다. 편견과 예단을 없애주고 열린 생각을 갖게 합니다. 많은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 어쩌면 그 아이 말이 맞는지 몰라? ” ” 어쩌면 저 사람 생각이 옳은지 몰라? “ ” 어쩌면 그렇게 하는게 더 좋을지 몰라? “ 흑백 이분법적 사고와 나만이 옳다는 독선적인 사고를 벗어나는데 ‘어쩌면’ 이란 단어처럼 유용한 것이 또 있을까요?
한 가정의 가장, 한 여자의 남편, 한 아이의 아빠입니다. 아주 평범하게 살아온 이 땅의 백성입니다. 평범해서 오히려 더 눈에 띄는 글들을 써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