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빠진 아이는 누가 구해야 하나?

어려운 사람을 구제하는 것도 마찬가지

by 죠니야

지금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아이가 있다. 이 아이는 누가 구해야 하나?

① 물에 빠진 아이의 부모 ② 수영 잘하는 수영선수 ③ 수영장 사장 ④ 응급처치 잘하는 의사

다 아니다. 제일 먼저 본 사람이 구해야 한다. 두 번째 본 사람, 세 번째 본 사람도 처음 본 사람이 아이를 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도와야 한다.

어려운 사람을 구제하는 것도 똑같다. 정말 살기 어려운 사람을 봤다면 제일 먼저 본 사람이 먼저 돕고 주변 사람들이 힘을 합쳐야 한다. 그래야 진정한 구제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런 사회가 정말 바람직한 사회다. 구태여 누구의 책임이냐? 누구의 일이냐? 국가는 뭐하냐! 공무원은 뭐하냐! 하고 따져서 뭘 할려면 안된다. 그렇게 한다면 도움이 필요한 상황은 이미 끝났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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