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 AGAIN! 부정선거 척결!>

윤어게인! 부정선거 척결! 반국가세력척결!

by 진다르크

요즘 날씨가 매우 습하고 더워서 오늘 윤어게인 집회는 해가 지고 나서 출발하였다. 오늘 행진 도중 탈진이 오거나 다리에 쥐가 나서 아스팔트에 누워있는 청년과 병원으로 향하는 어르신이 있었다는 소식을 접했다. 마음이 너무 안 좋고 걱정되었다. 서초중앙지법으로 향하던 도중 인간띠를 두르기 위해서 교대역까지 분산시켜달라는 소리에 교대역 8번 출구에서 태극기를 흔들었다. 교대역과 서초역에서 이룬 인간띠는 정말 어마어마하게 길었다. 그리고 일주일 전부터 미리 준비해 놓은 간식을 애국자분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견과류와 밤 간식 위에 삐뚤빼뚤한 나의 손 편지를 부쳤는데 혹여나 허접해 보일까 봐 건네는 나의 손이 부끄러웠다. 그런데 나의 염려와는 다르게 애국자분들은 매우 좋아해 주시고 고마워하셨다. 덩달아 나의 마음도 기뻤다.

밤 10시가 되어서도 재판(특검)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왠지 지난주처럼 새벽 1시까지 미뤄질 분위기였다. 다리도 아프고 배가 너무 고파 근처 국밥집에서 배를 채우고 나왔는데 전봇대에서 지치신 애국자 할아버지께서 누워 잠을 청하고 계셨다. 그 모습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고 속상했다. 건너편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규탄하는 집회가 있었다. 택시 안에서 행진하는 모습을 자주 보았는데 정말 울화통이 터지고 분노가 휩싸였다. 겨우 밤 12시가 넘어서야 재판이 끝났고 차 안에서 창문을 내리고 우리들에게 손 흔들어주시는 윤석열 전 대통령님의 모습을 가까스로 보았다.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였는지라 아주 찰나에 보아서 아쉬웠지만 기분이 매우 뭉클하였다. 집으로 돌아오고 조선일보 기사 사진에 나의 얼굴이 나왔다. 기분이 좋고 신기하여 지인들에게 신문을 탔다며 자랑하는 연락을 돌렸다.


얼마 전 미국 국제선거감시단에서 모스탄대사가 이재명은 강간범이라는 발언을 하였는데 이에 따른 김동아 의원은 모스탄 대사를 정체불명인이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모스탄 대사는 트럼프가 임명한 인물이다. 미국 역사상 최초의 아시아계 미국인 대사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미국 역사상 두 번째의 한국계 미국인 로스쿨 학장이다. 2019년 4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국제 형사사법 대사(Ambassador at Large for Global Criminal Justice)로 지명되었고 같은 해 11월 19일 연방 상원의 인준을 받았다. 2019년 12월 31일 임기를 시작하였으며 국제 형사사법 대사로서 전쟁범죄, 반인도적 범죄, 학살 등 중대한 국제 범죄에 대한 미국의 정책을 조언하는 임무를 수행하였다. 특히 북한의 반인도적 범죄와 인권 유린을 강하게 비판하며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하였다. (나무위키 자료 참고) 이런데도 모스탄대사가 정체불명인이라고 반박할 수 있는가? 그런데 더 놀라운 사실은 지난 1월, 민주당 의원 16인이 발의한 '아동 사망 관련 기밀 누설금지법 입안'이 굉장히 의심스럽고 수상하다는 점이다.


현재 여당은 국민 세금으로 외국인 2000명의 빛까지 탕감해 준다고 한다. 도대체 왜 우리나라 세금으로 국정 불명 외국인 도박 빛까지 갚아주는지 매우 이해하기가 어렵다. 이것이 이재명식 민생인지. 채무 탕감 대상 중 무려 2천 명인 외국인 채무액은 182억 원에 달한다고 한다. 전 국민에게 25만원 지원금까지. 이에 따른 정부 지원금으로 무조건 퍼주는 정책은 포퓰리즘이며 사회주의로 가는 지름길뿐이다. 그에 따른 인플레이션과 물가는 더 올라갈 것이며 결국 우리가 다 갚아야 할 빚만 될 뿐이다. 결국 국가부채는 더 늘어날 수밖에 없으며 청년들과 우리 후손들은 더 살기 힘들어지는 나라가 되는 것이다. 심지어 국민연금도 인상되고 직장인 점심비도 이제 국가에서 지원해 준다고 한다. 나는 학자금 대출을 갚으려고 몇 년 동안 월 20만 원으로 먹고 싶은 거 다 참아가며 힘들게 상환하였는데 외국인들은 학자금 대출을 안 갚고 해외로 도피한다고 한다. 그에 따른 대출금 잔액만 69억 원에 이른다고 한다. 심지어 113만 명의 5000만 원 이하인 빚, 무려 16조 원 빚을 탕감해 준다는데 그러면 여태 성실하게 갚아온 국민들만 바보 되는 것이다. 이 얼마나 분하고 당황스러운 정책인가. 또한 이재명 정부는 전 국민의 현금 살포를 위해 국방예산 905억 삭감하였다고 한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게다가 워싱턴타임스는 '한미 동맹이 위기에 처해있다.'라고 언급하였다. 심지어 부동산 대출 규제도 한다는데 그러면 더더욱 청년들이 집을 살 수 있는 희망은 사라지는 것이다. 앞으로 중국인 집주인에게 월세 내는 세상이 올 것이다. 중국인은 대출 규제를 안 받기 때문이다. 이 얼마나 분하고 어처구니없는 현실인가.


카톡 검열의 시작 그리고 대법관 30명 증원법 법사위 통과, 이것은 입법부 독재이다. (삼권분립도 이미 다 무너졌다.) 심지어 검찰청 폐지 법안 발의, 성매매 여성에 2000만 원 주고 임대주택 지원까지 있다. 외교 또한, 취임 후 4일 만에 트럼프와 겨우 통화, G7 참가 호소인으로 갔으나 트럼프와 정상회담도 못하였고 G7 브라질 대통령한테 삿대질을 당하고 이시바 총리의 반갑지 않은 표정까지. 부끄러울 따름이다. 그에 따른 원인은 대북송금, 부정선거로 당선된 가짜 대통령, 친북 친중 대통령이 있을 것이다. 심지어 윤석열 대통령한테는 특활비를 0원으로 하더니 본인은 92억이 모자르다고 한다. 매우 뻔뻔한 모습에 실소만 나올 뿐이다.


얼마 전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 도서전이 열려서 무척 가고 싶었으나 현장표도 매진이 되어 못 가게 되었다. 그런데 SNS에서 문형배와 문재인이 등장한 사진을 보며 당황스럽던 찰나에 그들에게 열광하는 사람들을 보고 더 경악을 금치 못했다. 문재인은 북한 김정은에게 군사기밀이 담긴 USB를 넘겨준 간첩 대통령이며 부동산 조작까지 한 인물이다. 문재인 정부 때 중국 여론조작에 의해 남녀 갈라치기 등이 심해지며 혐오의 시대가 생겼다. 문형배는 부정선거를 밝히려고 한 대통령을 파면시킨 우리법 연구회 출신 좌파 매국노 판사이다.


게다가 레거시 미디어는 북한 핵 폐기수 사실에 침묵하고 있다. 심지어 수치가 위험 수준으로 나왔으며 그에 따른 암 발생, 기형아 출산을 유발하는데 언제까지 언론은 침묵하고 있을 것인가. 후쿠시마 오염수와 광우병 사태와는 엄연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대한민국은 친북, 친중인 정치인 즉 매국노들은 우상화되고 되레 애국자는 극우라고 조롱하는 아주 이상한 나라이다. 우파라고 말하면 욕먹는 대한민국 연예인들, 드라마, 영화에 중국 자본이 장악한 예술. 중국 자본이 있는 카카오페이 등 여러모로 좌파가 장악한 대한민국 현실이 매우 개탄스럽다. 게다가 5.18 유공자들의 혜택은 월 200,300인데 6.25 참전용사들은 겨우 월 40만 원가량이다. 게다가 천안함, 연평해전 희생자들은 언론에서 잘 다루지 않고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고, 부정선거를 밝히려고 한 대통령을 불법체포하고(공수처는 내란 수사권이 없다.) 파면시키는 세상. 거짓을 마치 진실인 양 보도하며 내란이라는 프레임을 씌우는 미친 언론. 정의와 법치가 무너진 대한민국.


선관위는 중국 텐센트,(화웨이, LG유플러스 장비)에 개입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는 제2의 홍콩의 길로 접어들고 있다. 부정선거는 명백히 범죄이다. 자유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행위이다. 아직도 음모론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알면서도 침묵하고 있거나 무식함을 넘어서 미개한 사람들이다. 선관위는 진실을 말해야 한다. 이에 침묵하고 있는 비겁한 국민의힘 의원들도 성찰해라. 그들도 민주당과 다를 게 없다.

중국의 선거 개입은 전 세계적 현상이며 부정선거는 한국만의 문제가 아닌 미국, 브라질, 일본, 필리핀도 베후 세력으로 중국을 겨냥하고 있다.


나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부정선거 척결을 외칠 것이다. 희망을 잃지 않을 것이다. 결국 정의가 승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필귀정.


부정선거를 위해 힘써주시는 황교안 전 총리님, 윤석열 전 대통령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님, 박주현 변호사님, 이영돈 PD님, 전한길 강사님, 민경욱 전 의원님, 모스탄대사, 고든 창 님, 미국 국제선거감시단, 애국보수님들, 서부지법 청년분들까지 모두에게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 정말 목숨 걸고 싸우고 계신 분들이다.


STOP THE STEAL !! 자유 대한민국 만세!


선관위는 해체하라!!


부정선거 척결! 반국가세력 척결! 종북 주사파 척결!


애국자님들에게 나누어드릴 간식과 손편지
아동사망 관련 기밀누설금지법이 입안되었다.
언론에서 침묵하고 있는 기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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