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제선거 감시단 모스탄 대사와 함께
며칠 전 구치소를 다녀온 후 독방에 에어컨도 없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계속 무거웠다. 그래서 나름 실험을 해보았다. 아무리 더워도 에어컨과 선풍기를 절대 틀지 않기. 그리고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더위에 숨이 막혀 가슴이 콱 막히면서 공황장애 비슷한 증상이 왔다. 그리고 도저히 더위를 참지 못하고 에어컨을 틀었다. 가슴이 아팠다. 그러면 윤통은 도대체 얼마나 더운 것일까. 얼마나 지치고 힘드실까. 식사도 안 하신다는 소식까지 들어 마음이 더 아파왔다.
오늘 15일 미국 국제 선거 감시단 모스탄 대사가 한국에 방문하여 서울대학교에서 연설을 했다. 빨간 풍선과 수많은 태극기와 함께 수많은 애국자분들이 함께해 주셨다. 아래 글은 14일 모스탄 대사가 인천공항 입국 환영을 받으며 연사한 내용을 요악한 글이다.
1. 현재 대한민국에는 수많은 중국과 북한 공산당 간첩들이 침투해 있다.
2. 그들은 지난 수차례 한국의 각종 선거에 개입 부정선거를 조장했다.
3. 한미 상호조약 제3조에 의거 중국과 북한의 사이버 공격에 미국은 이를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4. 윤석열 대통령님은 내란을 일으킨 적이 없고 지금 이재명과 민주당이 하고 있는 모든 것들이 내란이고 쿠데타 세력이다.
5. 윤석열 대통령님의 구금은 불법이고 국제적인 심각한 인권침해 상태이며 즉시 석방을 해야 한다. 이를 미국정부와 UN에 요청하고 제소할 것이다.
6. 나는 대한민국을 사랑하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끝까지 여러분들과 함께 싸워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7.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민주당이 내란을 저질렀으며 현재 대한민국은 쿠데타 상황이다.
8. 윤석열 대통령은 인권 침해를 받고 있다.
9. 대한민국이 다시 민주주의를 찾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10. 미국과 한국은 상호방위조약이 있으며, 3조에 따르면 사이버전이 있는 경우 개입해야 한다.
11. 중국의 부정선거 등으로 인해 이 3조에 따라 이제 시행될 것이다.
12. 대한민국은 미국의 2번째 동맹 국가이다.
13. 대한민국 국민 80프로는 중국 공산당을 싫어한다.
14. 이 나라는 여러분에게 속해 있다.
15. 저는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사랑하실 거라고 믿으며, 보호할 것이라고 믿는다.
16. 하나님은 진리이시며, 하나님에게 거짓은 없다.
아직도 대한민국이 제2의 홍콩, 공산화의 길로 가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는가? 아직도 부정선거가 정말 음모론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레거시 미디어에 세뇌와 선동을 당한 것이다. 왜냐하면 언론은 오늘의 일을 기사 한 줄 쓰지 않고 있으며 뉴스에 보도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언론은 계속 침묵하고 있다.
며칠 전 나의 브런치 글에 악플 하나가 달렸다. 정신 차리라고. 미국 국제선거 감시단은 돈 받고 연설하는 사이비 단체라고. 그냥 쇼하는 거라고. 나는 그 악플을 보고 피식 웃음이 터졌다. 모스탄 대사는 트럼프가 임명한 인물이다. 이제는 분노가 아닌, 실소가 나온다. 그리고 희한하게도 브런치에 쓴 나의 부정선거 글은 평소보다 좋아요가 아주 현저히 적었고 맨 하단에 있었다. 늘상 받는 좋아요의 평균 개수가 있는데 정말 의아스럽게 누군가 숨긴 듯이 현저히 적었다. 마치 나의 글을 독자들이 읽지 않게끔 하려는 듯이. 이것은 나의 브런치 글 뿐만이 아니다. 황교안 대표님의 자유와 혁신 온라인 입당링크가 유투브에서 지속적으로 삭제되고 있다. 그리고 입법독재, 언론의 입막음, 사법부의 독재, 행정부 즉 선관위의 부정선거까지.
독방에는 원래 1리터 물병을 하루에 세 번 지급하게 되어있는데 윤통에게는 하루에 고작 500ml 물 한 병을 지급해 준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토대로 하면 아무것도 구매하지 못하게 구매장도 제공하지 않는다는 뜻이며 애국자분들이 보내주신 영치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것이다. 아니,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인 것이다. 심지어 윤통은 질병을 앓고 있는데 당뇨약과 황반변성 관련된 약품 지급을 거부하고 있다고 한다. 이것이 악마가 아니면 도대체 무엇인가?
게다가 며칠 전 구치소에서 너무 기가 찬 경험을 하였다. 애국가 반주가 흘러나오고 다 함께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었는데 반대편 좌파 집회에서 우리를 보고 조롱하였다. 조롱하는 것은 이제 덤덤하나 애국가 제창만큼은 경건하게 불러야 하는게 맞지 않는가. 아무리 정치이념이 서로 달라도 그래도 같은 대한민국 국민인데, 애국가 제창 시간만큼은 마음을 다잡아야 하는게 맞지 않는가. 애국가 시간에 사람을 조롱하는 행동이 과연 진정 어른이 맞는지 묻고 싶다.
오늘 모스탄 대사는 윤통을 만나고 싶다고, 만날 거라는 발언을 언급하였다. 애국자분들은 희망의 환호를 질렀다. 우리는 한줄기 빛을 보았다. 6.3 대선은 무효다. 이재명은 가짜 대통령이다.
마지막으로 말을 덧붙이자면 어제 인천공항 모스탄 대사의 입국 환영 시, 폭행 사건과 총기 소지자를 발견하여 적발되었다고 한다. 다행히 모스탄 대사는 위협을 받지 않았지만 정말 끔찍한 사건이 아닐 수 없다.
나는 오늘도 간절히 기도하고 잔다. 결코 대한민국은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반드시 우리가 승리할 것이다.
부정선거 척결!
한미 동맹 강화! USA!
STOP THE STEAL !
CCP OUT !
반국가세력 척결!
세상은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파괴되는 것이 아니라, 악을 보고도 하지 않는 사람 때문에 파괴될 것이다. -엘버트 아인슈타인-
네 평생 너를 당해 낼 자가 없을 것이다. 내가 모세와 함께 했던 것처럼 너와도 함께할 것이다. 내가 결코 너를 떠나지 않으며 버리지 않을 것이다.
https://m.skyedaily.com/news_view.html?ID=258228
https://youtu.be/bpA6AWRclOg?si=2PKCgYYRQcfHEmTh
https://youtu.be/tzPVVM9MXBI?si=Ui99MM7dV6USK26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