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인 대한민국
2020년 7월 7일, 당시 FBI 국장 크리스토퍼 레이는 중국이 미국 대선에 개입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허드슨연구소에서의 연설에서 위와 같이 경고했다. "중국의 악의적인 활동은 우리의 정책과 우리의 위치를 1년 내내 겨냥하고 있다” 그리고 2020년 11월, 59번째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치러졌다. 당시 현직 대통령이었던 도널드 J. 트럼프와 도전자 조 바이든의 대결이었다. 2021년 1월 20일 취임한 승자는 조 바이든이었다. 새로운 FBI 국장인 캐시 파텔은 중국의 대선 개입에 대한 내용을 다룬 FBI 보고서를 기밀 해제하고 공개하였으며, 상원 의회는 즉시 해당 내용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다. FBI 기밀 보고서에는 중국 기업이 운영하는 SNS인 틱톡이 수집한 계정 주인의 이름과 개인정보가 중국이 가짜 미국 운전면허증을 만드는데 활용되었다는 내용도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또 한 가지 충격적인 내용은, 이 위조된 운전면허증이 중국이나 홍콩만이 아니라 한국과 영국을 통해서도 미국으로 반입되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역시 이 사건과 무관하지 않다. 얼마 전 6월 24일 저녁 8시에 맨해튼 뉴욕 타임 스퀘어 전광판에 한국 부정선거 영화가 송출되었는데 한국 언론들은 이를 보도하고 있지 않다. 이처럼 부정선거는 전 세계의 내란 상태이다.
존 밀스 봇 전 육군 대령은 '한국 부정선거의 기획자는 중국공산당 왕후닝'이라고 입을 열었으며 그랜트 뉴섬 전 해군 장교는 '한국 중앙 선관위는 국제선거법 위반'이라고 말하였다. 이처럼 한국은 중국 텐센트의 개입을 받고 있다. 또한 얼마 전 충격적인 기사 하나를 읽었는데 전직 집배원이 선거 조작의 지시를 받았다는 폭로글이었다. 게다가 분류, 보고, 삭제라는 지시를 받으며 외부 발설 금지라는 지시까지 있었다며 구체적인 증언을 하였다. 이처럼 공공기관이 선거에 개입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 수 있다.
민경욱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제선거감시단의 최종 보고서가 미국의 정보기관을 총괄하는 국가 정보국장 DNI에게 전달됐습니다. DNI는 CIA와 NSA, FBI, DIA, NGA 등 18개 정보기관을 통합적으로 조율합니다. 현재 국가 정보국장은 툴시 개버드입니다.'라는 글을 제시하였다. 그러므로 미국은 한국 선관위를 범죄단체로 규정하고 있으며 선관위는 기필코 진실을 말해야 한다. 그러나 민주당 김동아 의원은 어제 자신의 SNS에 '모스탄 대사라는 정체불명의 자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을 공표하고 이를 퍼트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모든 증거 수집 중입니다. 법적 처벌과 금융치료를 받도록 강력히 대응하겠습니다. 이제 세상이 바뀐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라는 글을 제시하였다. 이것이 협박이 아니면 도대체 무엇인가. 이처럼 29번의 탄핵, 카톡 검열 등 입법부의 독재 모습을 다시 한번 볼 수 있다.
그리고 얼마 전 기사 하나를 접했는데 내용은 이러했다. '북한 평산 우라늄 정련 공장에서 하천으로 방사성 폐수를 무단 방류한 정황이 6월 10일 고해상도 위성사진을 통해 포착됐습니다. 이 폐수에는 핵무기 제조에 사용되는 우라늄 관련 물질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유입 시 광범위한 지역에 건강 피해를 유발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생략) '국회일보는 폐암, 백혈병, 기형아 출산 등 심각한 피해가 우려되며, 해당 폐수가 남쪽으로 유입될 경우 수도권 약 1,000만 명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실시간 감시 체계 강화 및 국제 협력이 시급하다"라고 경고했습니다. 수치 또한 높은 수준이라고 나왔다.' 이처럼 심각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언론은 미국산 소고기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때와는 달리 이 사실을 침묵하고 있다. 이와 같이 공정하지 못하고 좌편향 되어 있는 레거시 미디어의 모습을 면밀히 볼 수 있다.
12.3계엄 사태 이후 나는 대한민국이 위기임을 알게 되었고 꾸준히 나의 목소리를 크게 소리 내었다. 그러나 주변 지인들은 왜 자꾸 정치색을 드러내냐고 핀잔을 주거나 조롱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좌우의 싸움이 아닌 중국 속국이 된 대한민국을 살리려는 나의 발버둥이다. 공산화 된 대한민국을 절대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는 없다. 그러니 무관심한 국민들은 제발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국가비상사태라는 사실을 직시하였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 있다.
게다가 나라를 떠나는 순위가 한국이 전 세계 4위라고 한다. 그에 따른 원인은 세금, 경쟁 사회, 비교사회 등 다양한 이유가 있겠으나 그럴수록 중산층, 부자, 대기업들이 점차 떠나가고 있다는 현실이 매우 씁쓸할 따름이다.
지금 비겁하고 침묵하고 있는 정치인들은 반드시 성찰해야 한다. 친북 친중인 그들은 매국노와 다름없다. 간곡히 대한민국을 위해서 올바르고 정직하게 일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전과자는 9급 시험도 못 보는데 전과 4범이 대통령인 지금의 현실이 너무나도 개탄스럽고 비통하다.
나는 올해 안으로 부정선거 내용으로 단편소설을 집필할 예정이다. 나는 앞으로도 지금처럼 끊임없이 부정선거 척결을 외칠 것이며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주사파 척결! 부정선거 척결!
STOP THE STEAL!! 자유 대한민국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