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속 러닝 즐기다.
좋다.
관점을 디자인하라.
그냥 즐겼다.
와아.
빗속을 달리는 그 기쁨.
직접 경험한 자만 느낄수 있다.
뭐야.
기록이 최고로 잘나왔다.
10킬로를 1시간에 완주하다.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자유의지.
스스로 선택한 일이라 하나도 힘들지 않았고 오히려 눈 앞이 안 보이는 그 상황을 즐겼다.
"언제 빗 속을 달려볼까?"
건강한 몸과 맑은 정신의 소유자라 참 감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