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들판 가을 라이딩

낯섦은 섦레속 모험

by 별이 빛나는 밤에

#힘들지않은인생이 #어디있으랴.

#인간은일하려고태어난게아니다.

#화성시찍고, #오산시경유, #평택진위천에서놀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지금 있는 그 자리에서 내 안의 열정을 쏟아 붓고 즐기는거였다.


좋다.

방에서 뒹글거리는 휴식.

#그것보다.

#미지의세계를 탐험하듯 낮선 길위에 놓인 #방랑자가더멋있다.

놓인 풍경은 언제나 신선했다.

누군가를 애타게 기다리는 포근한 자연의 경의로움에 감탄했다. 아름다운 자연을 섬세한 시선과 온 마음으로 체화했다.

#힘들었다.


"너는 뭐가 그렇게 힘드니?"


익숙하지 않는 환경 속 체험이라 라이딩 내내 땀범벅 불편한 마주함이다. 멈추면 시야는 정지된 한계에 머물다. 내 의지와 인내로 손바닥만한 폐달을 밞아야만 더 자유로운 길 위를 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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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자연을즐기려면 #내열정쯤품어내다.


아이들 학교가듯이 일상이 라이딩을 즐기는 70대 절친 언니 아무렇치 않게 떠들었다.

"내 페이스보다 약하게 달리니까 재미없네"


#젊음은무기맡다. 하지만 닿아 없어지도록 다양한 경험을 추가하다.


#처음은낮설다.

#낯섦의반복이익숙함이되다.

#학습과경험으로 #뇌의에너지를넣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