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은 힘들고 커피는 달콤했ㄷᆢ.
#온몸이 쑤셨다.
엉덩이랑 어깨 죽지가 아팠다.
고로 집 밖 탈출 수많은 핑계를 뿌리치고 습관적으로 나왔다.
하기 싫지만 밖으로 나와서 첫 스타트를 끊으면 자연스레 몸이 10킬로 완주의 기쁨으로 이끌다.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러닝은 힘들 고아. 아커 피는 달콤하다
#가장 절망스러울 때 #한줄기희망을 발견하다.
#삶은 고통이지만 #그 속의 소소한 행복 숨었다.
자극을 즐기고 나서 누리는 커피 한 잔의 여유
나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고 살아있어서 느끼는 진한 #감사였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삶을 사랑해 보자,
왜냐고..
#한 번뿐이고 #이 시간은 다시 오지 않으니까.